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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실포실한 식감이 밤처럼 느껴지는 콩조림입니다. 오래 졸이지 않고 간만 배도록 조리하여 콩의 부드러운 식감을 살렸습니다.
참기름에 살짝 볶아 코팅한 콩나물을 쪄서 식힌 후, 매콤새콤한 양념에 무친 반찬입니다.
매콤하고 쫀득한 감자와 꽈리고추의 조림 반찬입니다.
부추와 양파에 진간장, 액젓, 물, 매실청, 식초, 설탕, 고춧가루, 참기름, 깨를 넣어 버무린 새콤달콤한 겉절이입니다.
속은 쫀득하고 겉은 바삭한 감자전. 감자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다른 가루를 넣지 않고 감자와 소금만으로 만듭니다.
부드럽고 촉촉한 계란말이를 위해 야채를 얇게 썰고 약불에서 50%만 익혀 말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봄동과 달래의 향긋함을 살린 봄철 겉절이로, 사과와 양파가 더해져 상큼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가을무로 만드는 달큼하고 든든한 무조림입니다. 생강맛술로 잡내를 잡고, 차게 식혀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오래된 김을 활용한 달짝지근한 양념의 김자반입니다. 양념장을 발라 쌓아 두면 한 장씩 잘 떨어져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대패고기와 콩나물을 양념에 볶아 매콤달콤하게 즐기는 불고기 요리입니다.
봄 알타리로 만드는 파삭하고 감칠맛 나는 겉절이입니다. 멸치진젓으로 깊은 맛을 내고, 첫날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소고기 없이 들깨가루로 진하고 고소한 맛을 낸 미역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