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이 50년 손맛을 바탕으로 나물·반찬·김치·찌개·생선과 명절음식 등 제철 한식 요리 비결을 소개하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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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잎에 멸치액젓과 찹쌀풀, 배즙을 넣어 깊은 감칠맛을 내고 홍고추로 향긋함을 더한 김치입니다. 약 1개월 숙성 후 노릇하게 익으면 밥도둑 반찬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꼬들한 무채김치입니다. 절인 무를 헹구지 않고 꼭 짜서 양념이 깊게 배도록 하였습니다.
돼지안심을 야채육수에 삶아 결대로 찢고, 메추리알과 대추, 통마늘, 꽈리고추를 넣어 간장 양념에 조린 고급진 장조림입니다.
쫀득한 메추리알과 곤약, 표고버섯이 어우러진 여름 필수 밑반찬입니다.
아삭한 상추와 깻잎에 감칠맛 나는 양념을 더해 바로 무쳐 먹는 상추겉절이입니다.
봄동의 달큰함과 진젓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 봄철 별미 김치입니다. 풀물 없이 간단하게 버무려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알배추로 만드는 시원하고 깔끔한 백김치입니다. 과일 과즙과 채소 소가 어우러져 명절에도 인기 만점입니다.
홍갓과 무로 담근 시원하고 깔끔한 동치미입니다. 배와 무를 갈아 넣어 국물 맛이 깊고, 건고추와 대추가 은은한 단맛과 색을 더합니다.
탱글탱글 쫄깃한 코다리를 간장 양념에 조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밥도둑 반찬입니다.
여름 배추로 담그는 포기김치입니다. 고추청 건더기를 넣어 깊은 맛을 내고, 잔파와 미나리를 짧게 썰어 넣어 시원한 맛을 살렸습니다.
옥수수 껍질을 깔고 소금과 뉴슈가를 푼 물에 10분 삶은 뒤 뜸을 들이는 방법입니다.
달큰한 불고기 양념에 숙주를 듬뿍 올려 촉촉하게 즐기는 전골 요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