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밀란 파팔리나 페투치네
교황을 위해 탄생한 클래식 파스타로 프로슈토의 감칠맛과 양파의 단맛, 계란과 치즈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특별한 까르보나라 변형 레시피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양파는 색이 나면 파스타 전체의 맛과 색감이 변하므로 물을 소량 더해가며 약불에서 부드럽게 익힙니다.
- 프로슈토는 베이컨이나 판체타처럼 바삭하게 튀기지 않고 촉촉하게 삶듯 익혀야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납니다.
- 전란이 포함된 계란 소스이므로 과도한 열이 가해지면 계란이 뭉칠 수 있으니 반드시 불을 끄거나 아주 약불에서 크림화시켜야 합니다.
- 시판 건면 페투치네를 사용할 경우 삶는 시간을 조절하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기존 까르보나라보다 부드럽고 세련된 정통 로마 파스타를 맛보고 싶은 분들.
- 직접 생면 페투치네를 반죽하여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
- 프로슈토와 양파의 은은한 감칠맛이 도는 고급 면요리를 찾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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