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순 양념 명이지
생 명이잎 사이에 간장과 까나리액젓 양념을 켜켜이 올려 숙성하면 깻잎지처럼 즐기는 별미 반찬이 됩니다.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깻잎보다 수분이 적게 나와 7일 이상 둬도 양념이 흐려지지 않고 아삭함이 유지됩니다.
- 양념장을 바를 때는 전체에 펴 바르지 않고 중앙에 살짝 얹어주어도 숙성되면서 간이 고르게 배어듭니다.
- 남은 양념장에 밥과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어도 별미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깻잎지처럼 매콤달콤하고 향긋한 별미 쌈 반찬을 원하시는 분들.
- 갓 지은 밥이나 따뜻한 고기에 싸 먹을 이색 반찬을 찾는 분들.
- 생 명이나물의 풍미를 그대로 살려 숙성시키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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