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이잎에 멸치액젓과 찹쌀풀, 배즙을 넣어 깊은 감칠맛을 내고 홍고추로 향긋함을 더한 김치입니다. 약 1개월 숙성 후 노릇하게 익으면 밥도둑 반찬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봄배추와 제주무를 가볍게 절여 건고추·배·액젓 양념으로 시원하게 버무리는 봄 겉절이 김치
천일염과 물엿으로 삼투압 채수를 빼내어 마지막까지 물러지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있는 오이김치
절인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사과·양파·홍고추·액젓 양념에 버무린 여름 김치입니다.
식은밥과 홍고추를 갈아 만든 시원한 양념에 대파 액젓 절임을 더해 봄철 입맛을 돋우는 아삭한 얼갈이김치
두툼한 돼지고기 목살을 바삭하게 구워 감칠맛을 깨운 후 씻어낸 신김치, 감자와 함께 푹 조려낸 인생 김치찜
반으로 자른 팽이버섯과 신김치를 다진 마늘과 부침가루에 치대어 물기 없이 바삭하게 지져낸 별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