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오이지 2개고춧가루 1큰술설탕 1/2큰술간장 1/2큰술참기름 1/2큰술다진 마늘 1/2큰술통깨 1/2큰술송송 썬 쪽파 약간레시피 🍳오이지를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은 후 얇고 동글동글하게 썰어줍니다.썬 오이지를 면포에 가득 담은 뒤, 면포 양쪽에 나무젓가락을 끼워 반대 방향으로 비틀며 물기를 최대한 꽉 짜줍니다.볼에 고춧가루 1큰술, 설탕 1/2큰술, 통깨 1/2큰술, 간장 1/2큰술, 참기름 1/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물기를 꽉 짠 오이지를 양념장이 담긴 볼에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힘있게 버무려줍니다.양념이 골고루 배면 접시에 소복하게 담고 송송 썬 쪽파와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오이지를 얇고 일정한 두께로 썹니다.면포를 이용해 오이지의 물기를 최대한 강하게 짜냅니다.고춧가루, 설탕, 마늘, 간장, 참기름 등으로 양념장을 만듭니다.오이지와 양념장을 버무린 후 쪽파와 깨를 얹어 냅니다.조리 팁 💡오이지의 물기를 영혼까지 끌어모아 꽉 짜주어야 시간이 지나도 국물이 생기지 않고 끝까지 꼬들꼬들함이 유지됩니다.오이지 자체가 너무 짤 경우에는 썬 직후 찬물에 5~10분 정도 담가 짠맛을 살짝 뺀 뒤 물기를 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