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자숙 바지락 500g방울토마토 3개미나리 1줌두반장 20g굴소스 10g고추씨가루 10g미림 10g산초가루 1g미원 1g식용유 2큰술페페론치노 약간다진 마늘 약간대파 약간생강가루 약간사케 1바퀴라임주스 1바퀴버터 1조각물 4큰술레시피 🍳두반장 20g, 굴소스 10g, 고추씨가루 10g, 미림 10g, 산초가루 1g, 미원 1g을 섞어 볶음 양념장을 만듭니다.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페페론치노, 다진 마늘, 파, 생강가루, 물 4큰술을 넣은 뒤 불을 켭니다.향채의 향이 올라오면 준비한 자숙 바지락 500g과 미리 만든 양념장을 모두 넣고 함께 볶습니다.방울토마토 3개를 넣고 사케를 분량대로 둘러 비린내를 날리며 센 불에서 끓이듯 볶아줍니다.바지락에 양념이 골고루 배면 미나리를 넣고 불을 끈 뒤 라임주스와 버터를 분량대로 넣어 잔열로 녹여 마무리합니다.분량의 두반장 양념장을 계량하여 만듭니다.팬에 향신 채소와 물, 바지락, 양념장, 방울토마토를 넣고 사케를 둘러 센 불에 볶습니다.불을 끄고 미나리, 라임주스, 버터를 넣어 잔열로 녹여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마늘과 향신료를 볶을 때 물을 살짝 같이 넣어 가열하면 재료가 타지 않고 향이 국물에 잘 우러납니다.라임주스와 버터는 반드시 불을 끈 뒤 마지막에 넣어야 상큼한 산미와 버터의 고소한 풍미가 파괴되지 않습니다.남은 바지락 조개 국물에 밥이나 면을 비벼 먹어도 별미입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흔한 바지락 찜이나 볶음 대신 이국적인 특별한 안주를 찾으시는 분들.⭐산초, 라임, 버터가 어우러진 풍미를 즐기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