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청양고추(또는 풋고추) 100g(약 10개)고추참치 1캔(100g)양파 200g감자 200g애호박 200g대파 50g물 3컵(약 600ml)고춧가루 2큰술고추장 1큰술다진 마늘 1큰술물엿 1큰술소고기 다시다 1큰술미원 1작은술페페론치노 약간카레(오뚜기 3분 카레 등) 1팩떡국떡 한 주먹(옵션)레시피 🍳양파, 감자, 애호박은 1cm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고추도 준비합니다.냄비에 깍둑썰기한 채소(양파, 감자, 애호박, 대파)와 고추참치 1캔, 페페론치노, 물 3컵을 넣습니다.고춧가루 2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물엿 1큰술, 후춧가루 약간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소고기 다시다 1큰술과 미원 1작은술을 추가하고 중불에서 약 10분간 호박과 감자가 익도록 끓입니다.떡국떡을 넣고 약간 더 끓인 뒤, 카레 1팩을 넣어 국물에 잘 풀리도록 섞어줍니다.불을 끄고 썰어둔 청양고추를 마지막에 얹어 프레시한 향을 살린 채 마무리합니다.채소를 깍둑썰어 고추참치, 물, 양념장(고추장·고춧가루·마늘)과 함께 10분간 끓입니다.감자와 채소가 익으면 떡과 카레 1팩을 넣어 국물 농도를 맞춥니다.불을 끄고 송송 썬 고추를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고추는 처음부터 같이 끓이지 않고 완공 직전에 넣어야 아삭한 식감과 매콤한 생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카레 제품이 들어가 국물의 깊은 맛과 감칠맛을 단번에 올려줍니다.다음 날 데워 먹으면 국물이 채소와 떡에 깊게 배어 한층 더 맛있어집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매콤하고 자극적인 이색 국물 요리를 시도하고 싶은 분들.⭐카레와 고추찌개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중독성 있는 맛을 즐기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