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봄 알타리 겉절이
봄 알타리로 만드는 파삭하고 감칠맛 나는 겉절이입니다. 멸치진젓으로 깊은 맛을 내고, 첫날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필요한 재료 6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겉절이는 첫날 가장 맛있으며, 3일 정도 지나면 알타리에서 물이 빠져 양념이 싱거워지고 맛이 떨어집니다.
- 멸치진젓이 없으면 멸치액젓에 참치액 몇 숟갈을 가미하여 강한 감칠맛을 내주세요. 겉절이 스타일이라 새우젓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원당은 비정제 사탕수수 설탕으로, 일반 설탕보다 덜 달고 향긋한 꿀향과 중후한 단맛을 냅니다. 인터넷에서 태국산 원당을 검색하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 물엿 1숟갈은 올리고당 0.7숟갈로 대체 가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봄 제철 반찬을 찾는 분.
- 빠르고 간단한 겉절이를 원하는 분.
- 멸치진젓의 감칠맛을 좋아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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