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은 쫀득하고 겉은 바삭한 감자전. 감자 본연의 맛을 살리기 위해 다른 가루를 넣지 않고 감자와 소금만으로 만듭니다.
양파를 함께 갈아 갈변 없이 뽀얗고, 밀가루 없이 가라앉힌 생전분만으로 극강의 쫀득함을 살린 오리지널 감자전
강판에 갈지 않고 얇게 채 썰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즐기는 초간단 감자전
강판에 갈아 만든 감자 전분 앙금에 쑥을 더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쑥 감자전
강판 없이 믹서기에 물과 함께 갈아낸 감자의 수분을 빼고 가라앉은 전분만을 섞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게 부쳐내는 초간단 감자전
믹서기에 갈아낸 감자 생즙의 전분만을 모아 반죽해 겉은 과자처럼 바삭하고 속은 떡처럼 쫄깃한 100% 감자전
물 없이 채수로만 부침가루를 살짝 버무려 야채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바삭함을 극대화한 애호박 감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