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모 해물 동래파전
밀가루 반죽 대신 방력분과 쌀가루를 조합하고 건표고와 말린 새우 가루로 감칠맛을 폭발시킨 부드럽고 바삭한 해물파전입니다.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징어에 참기름을 둘러 미리 밑간해두면 해산물 특유의 비린내를 완벽히 차단하고 구운 후에도 고소하고 깊은 향을 더해줍니다.
- 부침가루나 부침용 밀가루 대신 방력분과 유기농 쌀가루를 조합해 사용하면 두껍거나 떡지지 않고 파삭하고 가벼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 해산물과 채소 자체에서 수분이 다량 흘러나오므로, 반죽을 계량할 때 수분이 많은 재료 기준이라면 물의 양을 정량보다 미세하게 줄여 잡는 것이 바삭함의 비결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비 오는 날 잘 익은 전통 막걸리와 함께 즐길 고품격 전통 안주를 찾으시는 분들.
- 밀가루 피가 두껍지 않고 원재료인 파와 해물의 풍성한 맛을 선호하시는 분들.
- 인공 조미료 없이 천연 재료의 조합만으로 깊은 감칠맛을 내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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