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건새우를 맛술과 물에 미리 불려두면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과 함께 깊은 감칠맛을 낼 수 있습니다.
- 밀가루나 부침가루 대신 전분가루만 사용해야 호박의 수분과 만나 기름지지 않고 극강의 바삭함을 유지합니다.
- 고추의 씨를 제거하고 채 썰어야 전이 지저분해지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매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 애호박을 소금에 절여 나오는 수분으로 반죽을 잡기 때문에 따로 물을 추가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눅눅하지 않고 튀김처럼 바삭한 식감의 호박전을 성공하고 싶은 분들.
- 건새우의 깊은 고소함과 고추의 매콤함이 어우러진 안주를 찾는 분들.
- 밀가루 없이 전분으로만 깔끔하고 담백하게 전을 부치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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