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애호박 1개고구마 1개양파 1/2개대파 1대청양고추 1/2개홍고추 1/2개참기름 1스푼(볶음용) + 6스푼(소스용)맛소금 약간아보카도 오일 2~3스푼자반 고등어 1마리진간장 4스푼설탕 2스푼와사비 1스푼후리라케 약간레시피 🍳애호박과 고구마를 회전 채칼을 사용하거나 손으로 약 1mm 두께의 얇고 긴 국수 모양으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양파와 대파는 가늘게 슬라이스하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가볍게 썰어둡니다.팬에 참기름 1스푼을 두르고 썰어둔 고구마 면의 절반과 애호박 면 전체를 넣은 뒤, 맛소금으로 밑간을 해 가볍게 볶아 식힙니다.다른 팬에 아보카도 오일을 두르고 칼집을 낸 자반 고등어를 껍질 쪽부터 올려 꾹 누르지 않고 겉이 바삭해지도록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볼에 참기름 6스푼, 진간장 4스푼, 설탕 2스푼, 와사비 1스푼을 넣고 와사비 덩어리가 지지 않도록 고루 섞어 특제 소스를 만듭니다.식혀둔 볶은 채소 면과 남겨둔 생고구마 면, 슬라이스한 양파, 대파, 고추를 볼에 한데 모으고 소스를 부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그릇에 양념된 채소 면을 소스와 함께 소복하게 담고, 구운 고등어를 가볍게 부수어 올린 뒤 남겨둔 고명용 파, 홍고추, 후리라케를 뿌려 완성합니다.애호박과 고구마를 가늘고 긴 면 모양으로 채 썹니다.참기름을 두른 팬에 면의 일부를 맛소금과 함께 살짝 볶아 식힙니다.아보카도 오일에 칼집 낸 고등어를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냅니다.참기름, 간장, 설탕, 와사비를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채소 면과 야채를 소스에 버무려 담고 고등어구이와 고명을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고구마 면은 볶았을 때의 달큰함과 생으로 먹을 때의 아삭함을 동시에 즐기기 위해 반반 섞어서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와사비 소스를 버무릴 때는 뭉쳐 있는 와사비를 손으로 꼼꼼히 풀어주어야 먹을 때 매운맛이 튀지 않습니다.고등어는 자체에 기름이 많으므로 껍질 쪽에 칼집을 내어 구우면 훨씬 바삭하고 고소하게 구워집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탄수화물 걱정 없이 신선하고 건강한 면 요리를 섭취하고 싶으신 분들.⭐짭조름한 생선구이와 참기름 비빔면의 색다른 퓨전 조합을 맛보고 싶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