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돌돌 말려 있는 냉동 대패삼겹살보다 길게 일자로 펴져 유통되는 냉장 대패삼겹살을 사용하면 비주얼 층을 쌓기에 훨씬 유용합니다.
- 처음에 수분이 전혀 없어 탈까 봐 걱정되더라도 콩나물이 가열되면 엄청난 채즙이 흘러나오므로 절대 물을 따로 붓지 마세요.
- 깻잎과 팽이버섯은 오래 익히면 질겨지고 향이 날아가므로 무조건 요리의 맨 마지막 단계에 넣어 잔열로 익힙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식당에서 파는 푸짐한 대패 콩불을 집에서 저렴하고 든든하게 재현하고 싶은 분들.
- 매콤한 고기 요리를 먹은 후 고소하고 은은하게 눌은 철판 김치 볶음밥까지 코스로 달리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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