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감자 2개(420g)양파 1개(300g)무 270g대파 2개청양고추 2개홍고추 2개표고버섯 3개(75g)애호박 1개(240g)멸치육수 팩 1개두부 1/2개자숙 우렁이 250g찹쌀가루 4큰술다진 마늘 0.5큰술조청 약간된장 3.5큰술고추장 1큰술간장 1큰술고춧가루 0.8큰술물 1L소금 2g식용유 넉넉히레시피 🍳무 270g, 감자 420g, 양파 300g, 씨를 제거한 애호박 240g, 표고버섯 75g과 두부를 깍둑썰기하고 대파와 씨를 뺀 고추를 썹니다.자숙 우렁이 250g은 물에 2~3번 씻고, 냄비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뒤 무가 갈색이 나도록 볶다가 감자를 넣어 볶습니다.물이 졸아들 무렵 표고버섯, 애호박과 양파를 넣어 볶고 물 1L와 멸치육수 팩 1개를 넣습니다.된장 3큰술, 고추장 1큰술과 고춧가루 0.8큰술을 풀어 끓인 뒤 육수팩을 건지고 우렁이를 넣습니다.간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과 된장 0.5큰술을 더하고 두부, 고추와 대파를 넣습니다.소금 2g으로 간하고 필요하면 조청을 약간 넣어 맛을 조절한 뒤 찹쌀가루 4큰술을 넣어 걸쭉하게 끓입니다.채소와 두부를 작게 깍둑썰고, 냄비에 무와 감자를 노릇하게 볶다가 물과 다시팩을 넣고 육수를 냅니다.된장, 고추장, 간장, 고춧가루, 마늘을 풀어 감자가 익을 때까지 졸인 뒤 우렁이, 두부, 남은 채소를 넣습니다.찹쌀가루를 넣어 농도를 걸쭉하게 잡고 간을 맞춰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무를 오일에서 먼저 노릇하게 볶아 주면 채즙의 단맛과 깊은 감칠맛이 우러나 국물 맛이 훨씬 구수해집니다.강된장을 계속 졸여 짜게 만들기보다 찹쌀가루를 넣어 농도를 맞추면 짜지 않으면서 부드럽고 밥에 비벼 먹기 좋은 제형이 됩니다.두부와 우렁이는 처음부터 넣으면 으깨지거나 질겨질 수 있으므로 감자가 거의 익은 마지막 단계에 넣어 살짝 끓입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짜지 않고 구수해 밥이나 쌈채소에 듬뿍 얹어 먹기 좋은 강된장을 원하는 분들.⭐냉장고 속 다양한 남은 채소를 한 번에 활용하고 싶은 분들.⭐우렁이의 쫄깃한 식감과 야채의 정갈한 맛이 살아있는 찌개/장 요리를 찾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