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땅콩 서리태 콩자반
따로 불릴 필요 없이 서리태를 볶아 고소함을 살리고, 삶은 생땅콩과 함께 달콤 짭조름한 조청 양념에 졸여낸 고급 밑반찬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서리태를 불리지 않고 기름에 먼저 볶아주면 조리 중에 껍질이 벗겨지는 것을 방지하고 고소한 맛이 강해집니다.
- 생땅콩은 특유의 떫은맛이 있으므로 반드시 소금을 넣은 물에 10분 정도 먼저 삶아낸 뒤 조리에 사용해야 합니다.
- 단맛과 은은한 윤기를 내기 위해 일반 설탕이나 올리고당 대신 조청을 사용하면 훨씬 고급스러운 반찬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불린 콩이 아니기 때문에 레시피에 제시된 시간 동안 충분히 뭉근하게 졸여주어야 속까지 부드럽고 쫀득하게 익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두고두고 먹을 수 있는 든든한 일주일 밑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
-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식감의 콩자반을 원하시는 분들.
- 땅콩과 서리태를 함께 졸여 두 가지 식감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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