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추억의 콩장 (볶은콩자반, 메주콩장, 콩조림)
삶지 않고 볶은 대두콩의 고소함이 가득한 추억의 콩장입니다. 12시간 숙성 후 오돌오돌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바로 먹으면 딱딱하지만, 만든 지 12시간 이후부터 콩이 수분을 흡수해 적당히 오돌오돌한 상태가 됩니다.
- 올리고당이나 요리당은 물엿보다 더 달기 때문에 사용 시 주의합니다.
- 대두는 국산을 사용해야 고소함이 훨씬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추억의 반찬을 찾는 분.
- 고소한 콩반찬을 좋아하는 분.
- 간단한 밑반찬을 원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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