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지 않은 백태를 직접 볶아 고소함을 살리고 매콤달콤한 양념을 입힌 메주콩자반
삶지 않고 볶은 대두콩의 고소함이 가득한 추억의 콩장입니다. 12시간 숙성 후 오돌오돌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냄비 바닥에 불린 메주콩을 깔고 고구마를 올려 삶아내어, 고구마에는 구수한 풍미를 더하고 삶은 콩까지 함께 즐기는 추억의 조리법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아이들도 잘 먹는 초간단 콩자반
콩을 불리지 않고 기름에 볶아 껍질 벗겨짐을 막고 생강으로 비린내를 잡아 딱딱하지 않게 조려내는 콩자반
갈아 만든 양파 물에 콩을 불려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감칠맛 가득한 알토란 비법의 단짠단짠 콩자반
건미역을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 후 달콤한 설탕시럽으로 코팅하여 단 5분 만에 완성하는 바삭하고 고소한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