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배추나물
알배추를 아삭하게 데쳐 천일염으로 절인 뒤, 참기름과 들기름을 섞어 깔끔하고 고소하게 무쳐내는 나물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배추를 데설 때 두꺼운 밑동부터 먼저 넣어야 얇은 잎 부분이 과하게 무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데친 후 찬물에 바로 헹구는 냉수마찰 과정을 거쳐야 아삭아삭한 식감이 오래 유지됩니다.
- 소금에 10분간 절여 수분을 빼주면 무친 후에도 국물이 흥건해지지 않고 깔끔합니다.
- 참기름과 들기름을 반씩 섞어 사용하면 나물의 풍미가 더욱 고소하고 고급스러워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알배추 본연의 달큰하고 아삭한 맛을 살린 나물을 맛보고 싶은 분들.
- 시간이 지나도 물이 생기지 않는 깔끔한 나물 무침을 원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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