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절단 오리 1마리(1.6kg)두부 1모(300g)양파 100g감자 1개(300g)무 150g대파 100g미나리 200g청양고추 4개홍고추 1개들깨가루 1/2컵다진 마늘 2큰술생강가루 1/2큰술소고기 다시다 1/2큰술소금 1작은술물 1.5L갈아내기용 물 1/2컵초장 약간레시피 🍳절단 오리는 두꺼운 껍질이나 엉덩이 지방 부분을 잘라내고 찬물에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무는 반달썰기하고, 감자는 큼직하게 썰며, 대파와 미나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믹서기에 두부 1모, 양파 100g, 물 1/2컵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큰 냄비에 오리, 감자, 무, 물 1.5L를 넣고 센 불로 끓인 뒤, 끓어오르면 거품을 거릅니다.중불로 줄이고 갈아둔 두부·양파 즙, 들깨가루 1/2컵, 다진 마늘 2큰술, 생강가루 1/2큰술을 넣습니다.두부가 바닥에 붙어 타지 않도록 저어주며 약 25분간 끓입니다.소고기 다시다 1/2큰술과 소금 1작은술을 넣어 국물 간을 맞춥니다.불을 끄기 직전 청양고추, 홍고추, 미나리를 올리고 국물 열기로 미나리 숨을 살짝 죽여 마무리합니다.익은 미나리와 오리고기를 건져 초장에 찍어 먹습니다.오리와 채소를 손질하고 두부와 양파는 물과 함께 곱게 갑니다.냄비에 오리, 무, 감자, 물을 넣어 끓이다 거품을 거르고, 갈아둔 두부와 들깨가루, 양념을 넣고 25분간 끓입니다.간을 맞춘 뒤 미나리와 고추를 올리고 초장을 곁들여 담아냅니다.조리 팁 💡두부를 갈아 넣으면 국물 농도가 걸쭉해지면서 콩의 구수한 맛이 오리 잡내를 깔끔히 차단해 줍니다.두부가 들어간 국물은 바닥에 가라앉아 탈 수 있으므로 끓이는 동안 간간이 저어주어야 합니다.미나리는 오래 끓이면 질겨지므로 조리 마지막에 불을 끄기 직전 올리거나 가볍게 익혀 초장에 찍어 먹는 것이 맛이 좋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특별한 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진하고 고소한 보양 요리를 찾는 분들.⭐잡내 없이 구수한 들깨 오리탕 맛집 스타일 레시피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