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깨두부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최강록 셰프의 끈기와 정성이 담긴 시그니처 요리를 직접 재현해보고 싶은 분들
  • 일식 이자카야의 모찌리도후 같은 도톰하고 찰진 식감과 고소함을 집에서 즐기고 싶은 분들
  • 요리에 온전한 힘과 시간을 쏟아 극상의 부드러운 맛을 완성하는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분들
예상 45분난이도 어려움4인분반찬

주요 재료 🥩

참깨페이스트칡전분국간장가쓰오부시육수진간장와사비

태그 🏷️

정성가득손님맞이홈이자카야

필요한 재료 🛒

  • 참깨 페이스트 적당량(전분과 동량)
  • 칡전분 적당량(깨와 동량)
  • 물 전분의 약 6배 분량
  • 소금 1작은술
  • 국간장 약간
  • 가쓰오부시 육수 적당량(소스용)
  • 진간장 적당량(소스용)
  • 와사비 약간

레시피 🍳

  1. 볼에 칡전분과 동량의 참깨 페이스트를 넣고 물을 부어 손으로 뭉침 없이 잘 개어줍니다.
  2. 소금 1작은술과 색이 변하지 않을 정도의 국간장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춘 뒤 고르게 섞습니다.
  3. 전분과 깨가 뭉쳐서 씹히지 않도록 체(고운 여과망)에 전체적으로 한 번 걸러내어 냄비에 담습니다.
  4. 냄비를 불에 올리기 전 알뜰주걱으로 바닥까지 깨끗이 긁어 모아 조리를 준비합니다.
  5. 처음부터 강불로 하면 전분이 부분적으로 빠르게 굳어버리므로, 중간 불 이하로 조절하여 가열을 시작합니다.
  6. 바닥에 눋지 않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쉬지 않고 한 방향으로 계속해서 저어줍니다.
  7. 온도가 올라가며 묵처럼 되직한 농도가 생기기 시작하면, 약 15분 동안 불 앞에서 끈기 있게 계속 젓습니다.
  8. 찰진 탄력이 생기면 불을 끄고 사각 구팀 틀(또는 사각 용기)에 부은 뒤, 탁탁 쳐서 기포를 빼고 평평하게 만듭니다.
  9. 얼음물을 받아둔 싱크대나 볼에 틀을 통째로 넣고 약 15분간 차갑게 식혀 완전히 굳힙니다.
  10. 완전히 식어 탄력이 생긴 깨두부를 꺼내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가쓰오부시 육수와 진간장을 1:1로 섞은 소스, 와사비를 곁들여 완성합니다.
  1. 칡전분, 참깨 페이스트, 물, 소금을 섞어 고운 체에 거른 뒤 냄비에 담습니다.
  2. 중약불에서 눌러붙지 않게 쉬지 않고 약 15분간 저어가며 찰진 농도를 만듭니다.
  3. 틀에 부어 평평하게 맞춘 후 얼음물에서 식히고 소스와 와사비를 곁들여 냅니다.

조리 팁 💡

  • 진간장을 넣으면 색이 탁해지므로 미량의 국간장이나 소금으로만 깔끔하게 색과 간을 냅니다.
  • 체에 거르는 작업을 생략하면 덩어리가 씹혀 부드러운 식감을 망칠 수 있으니 꼭 걸러내야 합니다.
  • 시간이 지나면 탄력이 떨어지므로 완성된 깨두부는 당일에 바로 소비하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 냄비 주변에 눌러붙은 조각들을 무리하게 긁어 모아 넣으면 굳었을 때 표면이 고르지 못하므로 중심부의 깔끔한 반죽 위주로 담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