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도토리묵 400g배추김치 1/2컵건새우 10g국물용 멸치 20g황태포 10g다시마 2장무 100g양파 50g대파 100g통마늘 50g진간장 4큰술국간장 4큰술사골분말 3큰술소고기 다시다 4큰술미원 1큰술후춧가루 1작은술김가루 적당량참기름 1큰술통깨 약간물 4L레시피 🍳냄비에 물 4L와 건새우, 멸치, 황태포, 다시마, 토막 낸 무, 양파, 대파, 통마늘을 넣고 불을 켭니다.물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20분간 끓여 깊은 채수와 해물 육수를 냅니다.육수에 진간장, 국간장, 사골분말, 소고기 다시다, 미원, 후춧가루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 국물을 완성합니다.도토리묵은 먹기 좋은 크기로 길게 썰어 끓는 물이나 따뜻한 육수에 살짝 데쳐 부드럽게 만듭니다.그릇에 데친 묵을 담고 다진 배추김치, 김가루, 송송 썬 대파, 으깬 통깨, 참기름을 올립니다.차가운 묵밥을 원하면 시원하게 식힌 국물을, 온묵밥을 원하면 따뜻한 국물을 부어 완성합니다.건새우, 멸치, 황태, 채소를 물에 넣어 20분간 끓인 뒤 간장과 사골분말로 간을 합니다.도토리묵을 먹기 좋게 썰어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그릇에 담습니다.다진 김치, 김가루, 참기름, 깨를 고명으로 얹고 육수를 부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도토리묵을 조리 전 따뜻한 물에 살짝 데쳐주면 식감이 야들야들해지고 쓴맛이 줄어듭니다.시원한 냉묵밥으로 즐길 때는 식초와 겨자를 약간 첨가하면 더욱 새콤하고 청량한 맛을 냅니다.남은 국물에 따뜻한 밥을 말아 먹으면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입맛 없는 날 시원하고 새콤달콤하게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분들.⭐집에서도 깊은 육수 맛을 느낄 수 있는 토속적인 묵밥을 만들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