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이 50년 손맛을 바탕으로 나물·반찬·김치·찌개·생선과 명절음식 등 제철 한식 요리 비결을 소개하는 채널
449개의 레시피를 찾았습니다.
고등어를 소금에 절여 숙성시킨 후 쪄내어 고추와 방아잎을 올린 담백한 찜 요리입니다.
돌산갓으로 만드는 시원하고 깔끔한 장아찌입니다. 절인 갓에 간장, 소주, 식초, 매실액, 비정제원당으로 만든 장물을 부어 숙성시킵니다.
늦여름 초가을에만 나오는 조선호박으로 만드는 바삭하고 향긋한 호박전입니다. 뉴슈가를 살짝 넣어 호박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찹쌀과 백미에 불린 콩, 데친 팥을 넣고 소금, 원당, 기름으로 간해 고슬고슬하고 타지 않게 짓는 찰밥입니다.
껍질째 삶은 꼬막에 진간장 양념을 더해 감칠맛 나는 밑반찬으로 즐깁니다.
새콤달콤한 양념에 꼬막과 아삭한 채소를 버무린 초무침입니다.
여름철 별미인 콩잎물김치는 연한 콩잎을 소금에 절인 후 밀가루 풀국에 멸치액젓, 매실액, 소주, 마늘, 생강 등으로 양념하여 시원하고 독특한 향이 매력적인 물김치입니다.
짜지 않고 달콤새콤하게 담그는 오이지입니다. 오이 50개 분량의 대용량 레시피로, 물엿을 듬뿍 넣어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새콤달콤한 양념에 달래와 오이의 향긋함이 어우러진 봄철 별미 무침입니다.
봄 제철 멍게로 만드는 멍게젓입니다. 짜지 않고 달지 않게 양념하여 멍게 본연의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삶은 무청을 된장 양념에 주물러 조개나 돼지고기와 함께 볶아 들깨가루로 마무리한 구수한 밑반찬입니다.
노각과 청각(또는 미역)으로 만드는 시원한 여름 냉국. 국간장과 액젓으로 깊은 맛을 내고 새콤달콤한 양념이 조화를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