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를 부드럽게 데쳐 채수와 양념에 조린 여름 장조림입니다. 계란과 오이, 표고버섯이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물엿에 먼저 재워두는 비법으로 냉장고에 들어가도 딱딱해지지 않고 촉촉한 진미채 간장조림
맛술로 불린 오징어채를 청양고추를 넣은 달콤 짭조름한 간장 양념에 졸여내는 밥도둑 반찬
고소하고 부드러운 연어에 짭조름한 비법 간장 소스가 촉촉하게 배어든 최고의 일주일 밑반찬입니다.
오징어 껍질을 벗겨 부드러운 식감을 살리고 다시마 우린 물과 액젓으로 깊은 감칠맛을 더한 단짠 밑반찬의 정석
신선한 오징어와 아삭한 무, 오이를 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에 버무려 입맛 돋우는 오징어초무침
소금과 설탕으로 수분을 빼 꼬들꼬들한 식감을 살린 신선한 오징어를 감칠맛 양념에 버무린 밥도둑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