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고춧잎 고추무침
고춧잎과 아삭이고추를 통째로 데쳐 액젓 양념에 무친 가을 별미 반찬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고추를 데치기 전에 자르거나 꼭지를 따면 맛있는 고추즙이 물에 다 빠져나가므로 반드시 통째로 데쳐야 합니다.
- 고춧잎은 시금치보다 질기기 때문에 살짝 데치기보다 푹 삶아내듯 조리해야 부드럽습니다.
- 무칠 때 고추를 손으로 꾹꾹 눌러주며 깨뜨려야 양념과 고추즙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액젓 대신 고추장으로 무치면 더 맛있지만, 비벼먹을 때 고추장에 비벼 먹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시골 할머니가 해주던 쌉싸름하고 입맛 도는 토속 반찬이 그리운 분들.
- 고춧잎나물을 더욱 맛있고 색다르게 즐길 방법을 찾는 분들.
- 가을 제철 재료로 간단한 밑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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