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고추잎나물 & 애고추무침
데친 고추잎과 애고추를 각각 액젓 양념과 고추장 양념에 무쳐내는 가을철 별미 반찬 두 가지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고추잎은 오래 데치면 질겨지므로 숨이 죽으면 바로 건져 찬물에 헹굽니다.
- 애고추는 손으로 살짝 눌러 터뜨리면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 맛있습니다.
- 양념은 짭쪼름하게 해야 밥반찬으로 맛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시골 할머니 손맛의 구수한 나물 반찬을 좋아하는 분들.
- 고추잎과 고추를 활용해 매콤 짭조름한 밑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
-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제철 나물 레시피를 찾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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