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오이부추무침
찬 성질의 오이와 따뜻한 부추의 영양 궁합을 살려 5분 만에 무쳐내는 새콤달콤 밥도둑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래 두고 먹는 김치가 아니라 즉석에서 바로 먹는 겉절이 형태이므로 수저로 오이씨를 파내지 않고 통째로 썰어야 아삭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 시간이 지나면 오이에서 수분이 많이 나오므로 먹기 직전에 버무려 당일에 모두 소비하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바쁜 일상 속에서 불을 쓰지 않고 빠르게 맛있는 반찬을 만들고 싶으신 분.
- 아삭하고 상큼한 채소 겉절이로 나른함을 깨우고 입맛을 돋우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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