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별도의 채망을 쓰기보다 캔에서 꽁치 살만 젓가락으로 쏙쏙 건져내면 설거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꽈리고추의 끝부분을 살짝 잘라내면 조림장이 안쪽까지 쏙쏙 잘 스며들어 겉돌지 않습니다.
- 생강 편과 맛술, 그리고 꽈리고추를 먼저 조려낸 장을 베이스로 삼아야 꽁치의 비린내를 완벽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 스텐 팬을 사용하는 경우 불을 끈 뒤에도 잔열로 바닥이 탈 수 있으니 조림장이 꾸덕해지면 바로 불을 꺼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생선 손질이나 비린내 때문에 집에서 생선조림 하기 망설여졌던 분들.
- 꽈리고추의 알싸한 향과 달콤 짭조름한 생선 살의 조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
- 통조림 제품을 활용해 15분 만에 완성도 높은 메인 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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