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생물 꽁치 6마리데친 얼갈이 300g생강 1토막마늘 5알된장 2큰술고춧가루 2큰술고추장 1작은술멸치액젓 1큰술매실청 1큰술청주 1큰술맛술 1큰술식초 1작은술설탕 1작은술올리브오일 1큰술청양고추 2개물 2컵레시피 🍳꽁치는 토막 내어 내장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은 뒤 청주나 소주를 살짝 뿌려 비린내를 잡습니다.마늘은 편으로 썰고 생강은 고운 채로 썹니다.데친 얼갈이배추는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 뒤 된장과 고춧가루, 마늘, 멸치액젓을 넣고 주물러 밑간합니다.냄비 바닥에 밑간한 얼갈이를 깔고 물을 부어 먼저 한소끔 끓여 냅니다.볼에 된장, 고춧가루, 고추장, 매실청, 청주, 맛술, 식초, 설탕을 섞어 꽁치 양념장을 만듭니다.끓어오르는 얼갈이 위에 꽁치를 올리고 준비한 양념장과 편마늘, 채 썬 생강을 얹습니다.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약한 불로 줄여 자작하게 졸입니다.국물이 배어들면 어슷 썬 청양고추를 올려 마무리합니다.꽁치와 채소를 손질하고 얼갈이에 된장 양념으로 밑간합니다.냄비에 얼갈이와 물을 넣어 끓인 뒤 꽁치와 양념장을 올립니다.올리브오일을 둘러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중약한 불에서 조려냅니다.조리 팁 💡양념에 식초 1작은술을 넣으면 등푸른생선의 비린 맛을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마지막에 올리브오일을 살짝 두르면 유막이 형성되어 윤기가 흐르고 재가열할 때 맛이 변하지 않습니다.설탕은 과하게 넣지 않아야 생선 자체의 구수한 감칠맛이 살아납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생선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구수한 생선조림을 만들고 싶은 분들.⭐양념이 폭 배인 푹 익은 얼갈이우거지 맛을 좋아하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