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우아빠 꽁치 꽈리고추 조림
밀가루를 입혀 겉을 바삭하게 구운 꽁치에 꽈리고추와 단짠 간장 소스를 조려낸 초간단 밥도둑 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통조림 국물을 버리는 것은 비린 맛을 줄이기 위한 핵심 과정입니다.
- 밀가루를 입혀 구우면 꽁치의 수분 때문에 기름이 튀는 현상을 막아주고 바삭한 식감을 줍니다.
- 꽁치는 이미 완벽히 익은 상태이므로 속을 익힐 걱정 없이 소스가 졸아들면 조리를 끝내도 됩니다.
- 남은 조림 소스는 밥에 비벼 먹기 좋은 핵심 양념이므로 버리지 말고 모두 끼얹어 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통조림 생선의 비린 맛 없이 깔끔하게 조림을 즐기고 싶으신 분.
- 조리 시간이 짧고 실패 없는 확실한 밥도둑 반찬을 원하시는 분.
- 남는 꽁치통조림과 시들어가는 고추를 맛있게 처치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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