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쌀떡 200g소고기 등심 200g샬롯 4~5개미니 양배추 4~5개양송이버섯 4개대파 1줄기진간장 3큰술설탕 1.5큰술간 마늘 2큰술물 1.5컵후추 약간참기름 1큰술푸아그라 무스 적당량쪽파 약간올리브 오일 적당량레시피 🍳쌀떡은 조리 1시간 전에 미리 물에 담가 불려두고, 샬롯, 미니 양배추,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자릅니다.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샬롯과 미니 양배추의 잘린 단면이 바닥에 닿게 올려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 꺼냅니다.같은 팬에 양송이버섯과 큼직하게 썬 대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구운 후 따로 빼둡니다.소고기 등심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뒤, 팬에서 센 불로 앞뒤 겉면만 빠르게 구워 육즙을 가두고 레스팅한 후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고기와 채소를 구워 풍미가 남은 팬에 물, 진간장, 설탕, 간 마늘, 후추를 넣고 소스를 끓입니다.소스가 바글바글 끓으면 불려둔 쌀떡을 넣고 떡이 완전히 말랑해질 때까지 졸이듯 끓입니다.떡이 부드러워지면 미리 구워둔 샬롯, 미니 양배추, 양송이버섯, 대파를 모두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2~3분간 함께 졸입니다.불을 끄기 직전 참기름을 둘러 섞어준 뒤 그릇에 떡과 채소를 담고, 준비한 스테이크와 푸아그라 무스를 올린 후 송송 썬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떡은 불려두고 채소들은 손질하여 반으로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샬롯, 미니 양배추, 양송이, 대파를 각각 노릇하게 구워 따로 꺼냅니다.소고기 등심을 센 불에 빠르게 구워 레스팅한 뒤 한입 크기로 썰어둡니다.팬에 물, 간장, 설탕, 마늘, 후추를 끓인 뒤 불린 떡을 넣어 익힙니다.떡이 익으면 구운 채소들을 넣어 졸이고, 마지막에 참기름을 두른 뒤 스테이크, 푸아그라 무스, 쪽파를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채소들을 한 번에 볶지 않고 각각 단면을 노릇하게 구워내야 수분이 빠지지 않고 구운 풍미와 아삭한 식감이 제대로 살아납니다.푸아그라 무스(또는 스프레드)가 없다면 일반 고급 버터나 크림치즈를 곁들여도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특별한 날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 격식 있고 고급스러운 한식 요리를 선보이고 싶은 분들.⭐아이들이나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해 최고의 맛을 내는 떡볶이를 만들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