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당면 (미지근한 물에 30분 불린 것) 적당량팽이버섯 당면과 1:1 비율쪽파 적당량부추 적당량깻잎 몇 장라이스페이퍼 적당량김 (조미 안 된 일반 김) 적당량통치즈 (또는 치즈스틱) 말아줄 개수만큼물 250ml진간장 2큰술미림 1큰술굴소스 1큰술설탕 1큰술다진마늘 1큰술후추 약간참기름 약간볶음깨 약간식용유 넉넉히레시피 🍳물 250ml, 진간장 2큰술, 미림 1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큰술을 잘 섞어 당면 졸임 소스를 만듭니다.쪽파와 부추는 길쭉하게 썰고, 깻잎은 반으로 자르며, 불린 당면은 말기 쉽게 4등분으로 자릅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당면을 10초간 먼저 볶아 코팅한 후, 쪽파 흰 부분과 팽이버섯을 넣어 숨이 죽을 때까지 볶아줍니다.남은 쪽파와 부추를 넣고 소스를 부어 센 불에서 수분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바짝 졸이듯 볶아냅니다.볶아진 잡채를 넓은 그릇에 옮겨 한 김 식힌 후 후추, 참기름, 볶음깨를 취향껏 넣어 섞어줍니다.물에 적신 라이스페이퍼 위에 깻잎, 김, 통치즈, 식힌 잡채를 차례로 올리고 월남쌈을 싸듯 타이트하게 말아줍니다.180°C로 예열된 기름에 말아둔 김말이를 넣고 겉이 바삭해지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노릇하게 튀겨냅니다.분량의 양념 재료로 당면 졸임 소스를 섞어 만듭니다.팬에 당면과 채소를 볶다가 소스를 붓고 수분이 없을 때까지 바짝 졸입니다.식힌 잡채에 후추, 참기름, 깨를 넣어 버무린 뒤 라이스페이퍼에 깻잎, 김, 치즈와 함께 말아줍니다.예열된 기름에 바삭하고 노릇하게 튀겨 완성합니다.조리 팁 💡라이스페이퍼를 물에 너무 오래 담그면 흐물거려서 단단하게 말기 어려우므로 빳빳함이 살짝 남아있을 때 건져서 말아야 수월합니다.말아서 바로 기름에 넣으면 터지거나 풀릴 수 있으므로 말아둔 김말이 표면의 물기가 살짝 마를 때까지 잠시 두었다가 튀기는 것이 요령입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기존 김말이보다 훨씬 더 바삭하고 고소한 프리미엄 안주를 원하시는 분들.⭐집에 남은 명절 잡채나 반찬을 완전히 색다른 고급 요리로 재탄생시키고 싶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