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냉동 랍스터 꼬리 2개적양파 1/2개참외 1/2개아보카도 1/2개다진 마늘 1/2작은술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마요네즈 2큰술올리브 오일 5큰술라임 1개딜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나초 또는 크래커 적당량레시피 🍳적양파는 겉의 질긴 한 겹을 벗겨낸 후 아주 잘게 다져 믹싱볼에 넣습니다.참외는 껍질을 벗기고 물러지지 않게 씨 부분을 스푼으로 제거한 뒤 양파와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썹니다.아보카도는 씨와 껍질을 제거하고 칼로 툭툭 찍어 가볍게 으깨듯이 썰어 접착제 역할을 하도록 준비합니다.냄비에 물이 바글바글 끓으면 불을 완전히 끄고, 해동된 랍스터 꼬리를 넣어 3분간 부드럽게 익힌 뒤 건져내어 물기를 빼고 식힙니다.볼에 다진 마늘, 홀그레인 머스터드, 마요네즈, 올리브 오일 5큰술, 소금, 후추를 넣고 라임 껍질(제스트)을 갈아 넣은 뒤 라임 즙을 짜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드레싱에 손으로 뜯은 향긋한 딜을 섞어 부드러운 농도가 되도록 저어줍니다.식은 랍스터 살을 껍질에서 발라낸 뒤, 부재료보다 2~3배 큰 크기로 큼직하게 썰어 채소가 담긴 볼에 넣습니다.만들어 둔 드레싱 소스를 붓고 골고루 버무린 후, 맛을 보며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춥니다.일반 나초나 크래커 옆에 샐러드를 소복이 담아내거나, 바스켓 모양 나초 안에 샐러드를 한 스푼씩 채워 넣고 딜과 후추로 장식하여 완성합니다.적양파와 씨를 뺀 참외는 잘게 다지고, 아보카도는 으깨듯 썰어둡니다.끓는 물의 불을 끄고 랍스터 꼬리를 넣어 여열로 3분간 데친 후 식혀서 큼직하게 썹니다.마요네즈, 머스터드, 올리브 오일, 다진 마늘에 라임 제스트와 즙, 딜을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랍스터 살과 손질한 채소에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줍니다.크래커와 곁들이거나 바스켓 나초 안에 채워 넣어 플레이팅합니다.조리 팁 💡랍스터는 불을 켠 채 계속 삶으면 살이 질겨지므로, 물이 끓을 때 불을 끄고 여열로 3분간 익혀야 파인다이닝처럼 극상의 부드러운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랍스터가 부담스럽다면 시중의 고급 맛살(랍스터 맛 맛살 등)을 다져서 대체해도 충분히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참외의 색다른 변신과 상큼한 고급 드레싱 샐러드를 맛보고 싶은 분들.⭐와인 파티나 브런치 상차림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전채 요리를 원하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