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냉동 키조개 관자 5개베이컨 2줄양배추 또는 미니양배추 한 줌샬롯 1개마늘 1/2쪽타임 2줄기버터 1큰술생크림 150ml페퍼론치노 1꼬집소금 적당량후추 적당량식용유 2큰술사과 1/8개고수 약간레시피 🍳샬롯은 슬라이스하고 마늘은 잘게 다지며, 베이컨은 크리스피하게 조리되도록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관자는 키친타월로 꼭꼭 눌러 수분을 철저히 제거하고 질긴 옆면 막을 떼어낸 후 한쪽 면에 얕게 격자무늬 칼집을 넣습니다.관자 앞뒷면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고, 수분이 한 번 더 빠져나오도록 칼집 낸 면이 아래로 가게 둡니다.팬에 식용유를 자작하게 두르고 연기가 올라올 때까지 가장 강한 불로 달군 후 관자를 넣어 완벽한 갈색빛 마이야르 색상을 냅니다.관자를 뒤집은 뒤 바로 불을 끄고 버터 1큰술과 타임을 넣어 잔열로 녹은 버터를 관자 위에 숟가락으로 지속적으로 끼얹어(아로제) 향을 입히고 따로 꺼내어 레스팅합니다.관자를 구운 팬에 썰어둔 베이컨을 넣고 기름이 쫙 빠져 바삭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볶은 뒤, 베이컨은 건져내고 기름을 따로 걸러냅니다.팬에 기름을 소량만 남긴 채 샬롯과 다진 마늘을 넣고 볶다가 걸러둔 고기 및 관자 기름을 조금씩 추가하며 볶아 향을 극대화합니다.생크림 150ml를 자작하게 부어 약불로 줄여 조리듯 끓이고, 매콤한 페퍼론치노와 소금으로 간을 맞춘 뒤 바삭한 베이컨을 다시 섞어 크림소스를 만듭니다.여기에 채 썬 양배추를 소스에 넣고 30초간 가볍게 익혀 볼륨감을 줍니다.접시에 베이컨 크림소스와 양배추를 깔아준 후 레스팅해 둔 관자구이를 얹고, 고명으로 잘게 다진 상큼한 사과와 고수를 올려 밸런스를 맞춥니다.채소와 베이컨을 썰고, 관자는 물기를 완벽히 제거해 격자 칼집을 낸 후 밑간합니다.강한 불에서 관자를 노릇하게 시어링하고 불을 꺼 버터와 타임 향을 입혀 건져냅니다.팬에 베이컨을 바삭하게 볶아 기름을 분리하고, 그 팬에 샬롯, 마늘을 볶다가 생크림과 페퍼론치노를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소스에 양배추를 살짝 익히고 접시에 소스, 관자를 담아 다진 사과와 고수로 완성합니다.조리 팁 💡관자 구이의 생명은 높은 팬 온도와 완벽한 수분 제거입니다. 물기가 남아있거나 온도가 낮으면 육즙이 스며 나와 질겨집니다.관자를 뒤집은 직후에는 반드시 불을 꺼주어야 버터와 향긋한 타임 허브가 타지 않고 향만 부드럽게 고기에 배어듭니다.소스 자체의 묵직한 크림 맛은 마지막에 서빙되는 상큼한 생사과 다이스와 고수 잎이 깔끔하게 잡아줍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홈파티나 기념일에 레스토랑 코스 요리 부럽지 않은 고급 하이엔드 양식을 뽐내고 싶은 분.⭐부드럽고 쫄깃한 관자의 식감과 진한 베이컨 소스의 클래식한 하모니를 원하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