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냉동 관자 6~8개양파 1/2개베이컨 100g식초 1큰술초당옥수수 1대(또는 캔옥수수 1컵)대파 흰 부분 1/2대버터 3큰술생크림 150ml마늘 3쪽타임 약간식용유 적당량소금 약간바삭한 시리얼 약간레시피 🍳양파를 가늘게 채 썬 뒤 팬에 기름을 두르고 갈색이 날 때까지 충분히 볶아 캐러멜라이징합니다. 여기에 잘게 썬 베이컨을 넣고 볶다가 식초를 넣어 새콤달콤하게 조려 베이컨 처트니를 완성합니다.팬에 버터를 녹이고 얇게 썬 대파 흰 부분을 볶아 향을 낸 뒤, 옥수수 알갱이와 생크림을 넣고 끓입니다. 대파의 숨이 죽으면 믹서기에 곱게 간 뒤 체에 걸러 부드러운 옥수수 퓨레를 만듭니다.냉동 관자는 해동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벽히 제거하고 겉면에 격자무늬 칼집을 낸 뒤 소금으로 밑간을 합니다.팬을 연기가 살짝 날 정도로 강하게 달군 뒤 식용유를 두르고 관자를 올려 한쪽 면을 노릇하고 바삭하게 구웁니다.관자를 뒤집은 뒤 바로 불을 끄고 팬에 버터, 으깬 마늘, 타임(허브)을 넣습니다. 녹은 버터를 숟가락으로 관자 위에 계속 끼얹어주는 베이스팅 방식으로 잔열을 이용해 속까지 부드럽게 익힙니다.접시 바닥에 따뜻한 옥수수 퓨레를 넓게 깔고, 그 위에 알맞게 구워진 관자를 올린 뒤 베이컨 처트니를 곁들입니다. 취향에 따라 바삭한 시리얼을 고명으로 올려 식감과 비주얼을 살립니다.볶은 양파와 베이컨에 식초를 넣어 베이컨 처트니를 만듭니다.버터에 대파와 옥수수, 생크림을 끓인 후 갈아서 체에 걸러 옥수수 퓨레를 만듭니다.물기를 뺀 관자에 칼집을 내고 소금 간을 합니다.달군 팬에 관자를 넣고 강불에서 한쪽 면을 바삭하게 구웁니다.불을 끄고 버터, 마늘, 타임 향을 관자에 끼얹으며 잔열로 익힙니다.접시에 퓨레, 관자, 처트니 순으로 담고 고명을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관자는 오래 구우면 고무처럼 질겨지므로 강불에서 겉면만 빠르게 색을 내고 불을 끈 상태에서 버터를 끼얹으며 잔열로 익혀야 부드럽습니다.처트니를 만들 때 식초의 양은 본인의 산미 선호도에 따라 가감하여 밸런스를 맞춤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