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당면 200g콩나물 450g유부 100g팽이버섯 1봉지양파 1개당근 0.5개다진 마늘 2큰술대파 1대부추 약간청양고추 1개참기름 3큰술간장 3큰술연두 2큰술아가베 시럽 2큰술고춧가루 3큰술후춧가루 약간볶은 참깨 1큰술레시피 🍳당면은 끓는 물을 부어 10~15분간 부드럽게 불린 뒤 물기를 뺍니다.유부, 양파, 당근은 채 썰고 팽이버섯은 가닥가닥 떼어 준비합니다.팬에 다진 마늘, 채 썬 대파, 참기름, 간장, 연두, 아가베 시럽, 고춧가루, 후춧가루를 넣고 자글자글 끓여 양념 베이스를 만듭니다.양념에 콩나물, 채 썬 양파, 당근, 팽이버섯, 유부, 불린 당면을 듬뿍 넣습니다.중약불에서 5분간 뚜껑을 덮고 숨을 죽인 뒤 채소에서 나온 수분과 양념이 잘 어우러지도록 볶아줍니다.불을 끄고 부추, 송송 썬 청양고추, 참기름, 참깨를 넣어 섞어 마무리합니다.당면을 불리고 유부와 채소를 먹기 좋게 손질합니다.팬에 마늘, 대파, 양념을 볶다가 채소, 콩나물, 당면을 넣고 졸이듯 볶습니다.부추와 고추, 참기름, 참깨를 넣어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콩나물 대신 숙주를 사용할 경우 숨이 빨리 죽으므로 조리 마지막 단계에 넣어야 아삭함이 유지됩니다.유부 대신 어묵을 채 썰어 넣어도 매콤한 양념과 훌륭하게 어울립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일반 잡채와 다른 매콤하고 아삭한 별미를 즐기고 싶은 분들.⭐고기 없이 채소와 당면으로 풍성한 별미 반찬을 만들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