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순 무생채
소금 대신 까나리액젓과 물엿으로 10분간 절여 감칠맛과 아삭함의 극치를 끌어올린 전설의 무생채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소금으로 절이는 대신 까나리액젓과 물엿으로 절이면 짧은 시간 내에 단맛과 간이 속까지 배고 무가 쉽게 물러지지 않습니다.
- 겨울 월동무는 단맛이 나는 파란 부분을 사용하고 껍질째 채 썰어야 아작아작 씹히는 식감이 극대화됩니다.
- 절인 수분은 꽉 짜내면 무의 맛있는 즙이 날아가므로 자연스럽게 물기만 따라 버려야 촉촉하고 시원한 무생채가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소금 절임 없이 10분 만에 반찬가게 스타일의 아삭한 무생채를 만들고 싶은 분들.
- 청국장이나 보리밥에 듬뿍 얹어 비벼 먹을 최고의 겉절이 반찬을 찾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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