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신애 무생채
무를 소금에 절이지 않고 비법 양념을 미리 불려 버무려 아삭아삭한 식감과 상큼함을 극대화한 초간단 무생채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모든 김치나 생채 요리는 양념을 먼저 따로 섞어 고춧가루를 불려주어야 겉돌지 않고 고운 빛깔을 띱니다.
- 양파를 추가하면 무 본연의 시원함이 가려질 수 있으므로 무와 쪽파만 사용하여 깔끔하게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절이는 번거로움 없이 15분 만에 뚝딱 시원하고 아삭한 밑반찬을 만들고 싶으신 분.
- 갓 지은 밥이나 새콤달콤한 비빔밥에 곁들일 깔끔한 무생채를 원하시는 분.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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