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당면 100g말린 목이버섯 15g시금치 0.5단당근 0.3개파프리카 1개양파 1개물 500ml식용유 4큰술국간장 2큰술조청 1큰술황설탕 가득 1큰술참기름 1큰술굴소스 1큰술깨 1큰술소금 필요량레시피 🍳당면과 건목이버섯은 찬물에 30분 동안 불려 준비합니다.시금치는 밑동을 잘라 깨끗이 씻고, 당근, 양파, 파프리카는 얇게 채 썹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당근, 양파, 파프리카, 불린 목이버섯을 넣고 소금을 약간 넣어 중강한 불에서 수분을 날리며 각각 볶아 볼에 담아둡니다.기름을 살짝 두른 팬에 씻어둔 시금치와 소금 약간을 넣고 자체 수분으로 살짝 찌듯이 볶아 준비한 채소 볼에 담습니다.팬에 물 250ml, 국간장, 황설탕, 조청, 굴소스, 참기름 1큰술, 식용유 1큰술을 넣고 끓이다가 불린 당면을 넣습니다.중간 불에서 당면에 양념이 그대로 배어들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6분간 꼬들하게 졸여냅니다.뜨거운 당면을 볶아둔 채소 볼에 붓고 통깨를 넉넉히 뿌린 뒤 온기가 있을 때 고루 섞어 완성합니다.당면과 목이버섯은 물에 불리고, 채소는 채 썰어 소금 밑간을 하며 볶아둡니다.팬에 물, 간장, 굴소스, 설탕, 기름을 넣어 조림물을 만들고 당면을 넣어 자작하게 졸입니다.졸여진 뜨거운 당면을 볶은 채소와 함께 통깨를 넣어 버무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당면을 물에 따로 삶지 않고 양념 조림물에 직접 익히면 코팅이 되어 식거나 재가열해도 면이 쉽게 불지 않습니다.채소를 각각 볶을 때 소금 밑간을 살짝 해주어야 원재료의 단맛이 살아나고 전체적인 간이 완벽해집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손이 많이 가는 잡채를 한 팬으로 손쉽게 만들어보고 싶은 분들.⭐시간이 지나도 불지 않고 탱글한 식감의 잡채를 고수하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