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잡채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다음날 먹어도 불지 않고 쫄깃한 잡채를 만들고 싶은 분들
  • 한정식 전문점처럼 먹음직스럽고 진한 색감의 잡채를 완성하고 싶은 분들
  • 재료 각각의 식감과 맛을 살린 전통적인 정석 잡채를 배우고 싶은 분들
예상 40분난이도 보통4인분한식

주요 재료 🥩

당면돼지고기시금치양파당근대파목이버섯간장참기름마늘캐러멜

태그 🏷️

잡채명절음식한식백종원레시피

필요한 재료 🛒

  • 당면 넉넉히
  • 돼지고기(등심 채썬 것)
  • 시금치
  • 양파
  • 당근
  • 대파
  • 목이버섯
  • 진간장
  • 설탕
  • 참기름
  • 다진 마늘
  • 소금
  • 후추가루
  • 캐러멜 또는 노추(선택)

레시피 🍳

  1. 당면은 조리 시작 최소 1~2시간 전에 물에 담가 충분히 불려둡니다.
  2.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가닥가닥 찢어두고, 양파, 당근, 대파는 결을 살려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목이버섯도 물에 불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둡니다.
  3.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돼지고기를 먼저 볶아내어 따로 덜어둡니다. (취향에 따라 마늘, 간장 등으로 살짝 밑간을 해두면 더욱 맛있습니다.)
  4. 팬을 가볍게 닦아가며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후추 살짝), 당근(소금 살짝), 목이버섯, 대파를 각각 따로 볶아 수분을 날리고 식감이 살도록 준비합니다.
  5. 끓는 소금물에 손질한 시금치를 넣고 몇 초간 아주 살짝만 데친 후 곧바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짭니다.
  6. 끓는 물에 충분히 불려둔 당면을 넣고 삶아줍니다. 찬물에 헹구지 않으므로 직접 먹어보아 겉과 속이 완전히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충분히 삶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벽히 뺀 뒤 가위로 적당히 자릅니다.
  7. 큰 볼에 당면과 볶아둔 돼지고기, 채소,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준 시금치를 모두 한데 모아 담습니다.
  8. 다진 마늘, 설탕, 진간장을 넣고 단맛과 짠맛의 균형을 맞추며 고루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후추를 더해 마무리합니다.
  9. 전문점이나 레스토랑처럼 진한 갈색빛의 색감을 내고 싶다면 캐러멜 소스나 노추(노두유)를 아주 소량 넣어 함께 버무려 색을 입힙니다.

필요한 재료 🛒

  • 당면 넉넉히
  • 돼지고기(등심 채썬 것)
  • 시금치
  • 양파
  • 당근
  • 대파
  • 목이버섯
  • 진간장
  • 설탕
  • 참기름
  • 다진 마늘
  • 소금
  • 후추가루
  • 캐러멜 또는 노추(선택)

레시피 🍳

  1. 당면은 미리 불려두고 고기, 양파, 당근, 파, 목이버섯은 결을 살려 채 썬 뒤 각각 팬에 볶아 준비합니다.
  2.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구고, 불린 당면은 완전히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 물기를 완벽히 뺍니다.
  3. 볼에 당면과 모든 재료를 모은 뒤 간장,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후추(선택적으로 캐러멜)를 넣어 고루 버무립니다.

조리 팁 💡

  • 당면을 미리 충분히 불려두어야 삶는 시간을 줄일 수 있고 실패 확률이 낮아집니다.
  • 당면은 삶은 후 찬물에 헹구지 않기 때문에, 조리 과정에서 직접 먹어보았을 때 부드럽게 씹힐 때까지 완전히 삶아야 식은 후에도 딱딱해지지 않습니다.
  • 삶은 당면의 물기를 완벽하게 제거해야 잡채가 질퍽해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 중국식 노추(노두유)나 캐러멜 소스를 아주 소량만 추가하면 맛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시각적으로 훨씬 먹음직스러운 진한 갈색빛 잡채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