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무조청
무와 생강, 대추를 엿기름과 찹쌀로 천천히 삭혀 은은한 단맛을 내는 전통 무조청
필요한 재료 10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찰밥과 엿기름에 무를 으깨어 함께 삭혀주어야 삭히는 시간도 단축되고 깊은 단맛이 우러납니다.
- 삭히는 과정이 끝나고 밥알을 만졌을 때 미끈거림 없이 스펀지처럼 뭉개지면 깔끔하게 삭은 상태입니다.
- 졸이는 중간중간 냄비 벽면과 바닥을 긁어주며 졸여야 타지 않고 맑고 투명한 조청이 됩니다.
- 완성된 무조청은 식으면 훨씬 농도가 되직해지므로, 약간 흐를 정도로 묽을 때 불을 꺼야 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무와 엿기름으로 전통 조청을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
- 차나 떡에 곁들일 수제 감미료를 찾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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