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슈가와 천일염으로 무를 절이고 홍갓으로 고운 색과 시원한 감칠맛을 낸 봄맞이 물김치
천수무를 이틀간 절인 뒤 다시마물과 배, 사과, 삭힌 고추를 더해 익히는 겨울 동치미
홍갓과 무로 담근 시원하고 깔끔한 동치미입니다. 배와 무를 갈아 넣어 국물 맛이 깊고, 건고추와 대추가 은은한 단맛과 색을 더합니다.
두 시간 절여서 뚝딱 완성하는, 국물이 깊고 시원한 초간단 속성 동치미입니다.
가을 솎음무와 청갓으로 담그는 시원하고 아삭한 동치미입니다.
무를 소금에 절이거나 찹쌀풀을 쑤는 번거로움 없이 비법 채수 주머니로 이틀 만에 완성하는 살얼음 동동 여름 동치미
아삭하고 달콤한 콜라비를 활용해 믹서기 없이 비트 국물로 색을 낸 시원한 즉석 동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