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양파나물
양파와 대파를 볶지 않고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깔끔하고 매콤하게 무쳐내는 이색 나물 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양파를 너무 오래 데치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미끈거리는 진액이 나와 식감이 떨어지므로 아삭함이 살아있을 때 건져야 합니다.
- 대파의 파란 부분과 양파의 하얀 색감이 어우러져 요리의 비주얼을 한층 살려줍니다.
- 양파 자체의 깔끔하고 달큰한 향을 강조하는 나물이므로 다진 마늘은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집에 가득 쌓여있는 양파를 색다르고 빠르게 소비하고 싶은 분들.
- 기름진 볶음이나 전 대신 기름기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채소 반찬을 찾는 분들.
- 조리 시간이 15분 내외로 끝나는 초간단 밑반찬을 원하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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