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서울식 팥죽
쌀알 대신 쌀가루 풀을 넣어 스프처럼 부드러운 목 넘김에 고소한 새알심을 곁들인 동지팥죽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통쌀을 불려 넣는 방식보다 쌀가루를 풀로 만들어 넣으면 끓이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고 씹히는 것 없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립니다.
- 새알심은 반죽 시 반드시 뜨거운 물로 익반죽을 해야 끓일 때 풀어지지 않고 쫀득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동지나 정월대보름을 맞아 집에서 직접 정성 가득한 전통 죽을 끓여보고 싶으신 분들.
- 거친 쌀알이나 팥 껍질 없이 스프처럼 부드럽고 매끄러운 팥죽을 선호하시는 분들.
- 찹쌀 새알심의 쫀득한 식감을 즐기며 간단한 재료로 깊은 맛을 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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