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명란 연근전

아삭한 연근 구멍 속에 짭조름한 명란젓을 가득 채우고 향긋한 깻잎을 더해 노릇하게 부쳐내는 고품격 전 요리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연근을 너무 얇게 썰면 아삭한 식감이 줄어들고 명란이 많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 명란젓 자체에 간이 충분히 배어 있으므로 계란물에는 소금을 넣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넣어야 짜지 않습니다.
  • 전 부칠 때 치자 가루나 치자 우린 물을 계란물에 섞어주면 보기 좋은 화사한 노란빛의 전이 완성됩니다.
  • 갓 부쳤을 때 가장 맛있으며, 시간이 지나면 명란의 비린 맛이 올라올 수 있으니 먹을 만큼만 부쳐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평범한 연근전 대신 색다르고 고급스러운 명절 전 요리를 시도해보고 싶은 분들.
  • 짭조름하고 고소한 명란의 풍미와 아삭한 식감의 조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
  • 특별한 날 교자상에 올릴 보기 좋고 깔끔한 음식을 찾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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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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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대석 부추 연근전15분쉬움반찬
  2. 김대석 애호박 당근전15분쉬움반찬
  3. 임성근 당근전15분쉬움반찬
  4. 옥주부 당근전15분쉬움반찬
  5. 윤이련 쫀득한 연근조림50분보통반찬
  6. 옥주부 연근 아몬드강정20분보통반찬
  7. 정호영 일식풍 우삼겹 연근조림20분쉬움반찬
  8. 맛있는 저속노화 연근 새우전20분쉬움반찬
  9. 김진순 연근조림30분쉬움반찬
  10. 윤이련 연근 초절임20분매우 쉬움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