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세게 자란 상추 560g을 풀 없이 매콤한 액젓 양념에 살살 버무려 아삭함을 살린 상추김치
토마토를 갈아 넣은 특제 양념국물로 상추의 쓴맛을 잡고 청량함을 살리고 자박한 여름 별미 김치
식초 소금물에 절여 풋내 없이 아삭함을 살린 국물 자박한 별미 상추김치
오이소박이처럼 고추 속에 아삭한 부추와 파 소를 가득 채워 상큼하게 즐기는 이색 김치
밀가루풀 대신 찬밥을 갈아 넣어 풋내 없이 시원하고 아삭하게 담그는 여름철 얼갈이김치
부추를 진한 멸치액젓과 묽은 풀국 양념에 버무려 생으로도 익혀서도 먹는 김치
비싼 배추 대신 아삭한 식감과 매콤달콤한 양념이 매력적인 초간단 양배추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