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아삭이 고추(오이고추) 적당량물 2컵소금 1큰술(절임용)설탕 3큰술(절임용)다진 신김치 1컵다진 청양고추 2개부추 반 줌(약 50g)중간 고춧가루 2큰술통깨 2큰술설탕 1큰술만능간장(또는 국간장/액젓) 3큰술소금 1/3큰술레시피 🍳오이고추는 깨끗이 씻어 한쪽 면에 길게 칼집을 넣습니다.물 2컵, 소금 1큰술, 설탕 3큰술을 섞은 물에 고추를 30분간 절인 후 건져 물기를 뺍니다.다진 신김치는 면포나 손으로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부추는 잘게 송송 썰고, 청양고추도 곱게 다집니다.볼에 신김치, 부추, 청양고추를 넣고 고춧가루, 통깨, 설탕, 만능간장을 넣어 골고루 섞어줍니다.간을 본 뒤 다소 싱거우면 소금 1/3큰술을 추가하여 소를 완성합니다.절여진 오이고추의 칼집 사이에 준비한 소를 넉넉하게 채워 넣습니다.오이고추에 칼집을 내고 소금설탕물에 30분간 절입니다.물기를 짠 신김치, 부추, 청양고추에 양념을 더해 소를 만듭니다.고추 사이에 소를 가득 채워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신김치 자체가 새콤하므로 따로 익힐 필요 없이 만든 직후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남은 소는 버리지 말고 따뜻한 밥에 참기름을 곁들여 비벼 먹어도 훌륭한 별미가 됩니다.신김치 대신 익은 깍두기나 무김치를 채 썰어 넣어도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