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오이고추 김치 소박이
아삭한 오이고추에 새콤하게 익은 신김치 소를 채워 입맛을 돋우는 초간단 소박이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신김치 자체가 새콤하므로 따로 익힐 필요 없이 만든 직후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 남은 소는 버리지 말고 따뜻한 밥에 참기름을 곁들여 비벼 먹어도 훌륭한 별미가 됩니다.
- 신김치 대신 익은 깍두기나 무김치를 채 썰어 넣어도 아삭한 식감이 잘 어울립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입맛을 돋워줄 상큼하고 아삭한 제철 밑반찬을 원하시는 분.
- 집에 넘쳐나는 신김치를 이색적으로 활용해 보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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