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초가을에만 나오는 조선호박으로 만드는 바삭하고 향긋한 호박전입니다. 뉴슈가를 살짝 넣어 호박 본연의 맛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찹쌀가루를 사용해 손에 반죽을 묻히지 않고 깔끔하게 부쳐내는 쫀득한 호박전
애호박과 건새우, 깻잎을 넣어 고소하게 부쳐낸 애호박전과 새콤달콤한 부침개간장
생수병 뚜껑으로 구멍을 낸 애호박에 탱글한 새우를 채워 넣어 맛과 비주얼을 모두 잡은 명절용 애호박전
물 없이 애호박 자체의 수분과 불린 건새우의 감칠맛으로 반죽해 전분가루로 극강의 바삭함을 살린 애호박전
새우젓으로 감칠맛을 살려 절이고 빵가루를 입혀 바삭한 식감을 살린 애호박전
부침가루, 물, 계란의 1:1:1 황금 반죽옷으로 노릇하게 굽는 호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