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와 봄동을 함께 절여 과일·무즙과 찹쌀풀 국물에 담그는 시원하고 개운한 나박물김치
알배기배추와 제주무에 사과즙과 찹쌀풀을 더해 시원하고 은은하게 단 나박물김치
설탕과 소금으로 밑간한 무와 알배추에 육수 주머니로 깔끔하게 우려낸 고춧가루와 배즙 국물을 더해 10분 만에 만드는 시원한 나박물김치
다시마 육수와 과일을 갈아 만든 국물에 소주를 더해 풋내를 잡고 시원함을 오래 유지하는 봄동 물김치
겨울과 봄 사이에 맛볼 수 있는 달큼한 봄동을 끓는 물에 데친 뒤 구수한 된장 양념으로 버무려 고소함을 살린 나물 반찬
데친 봄동에 구수한 된장과 다진 마늘, 액젓을 더해 깊은 감칠맛과 짭조름함을 살린 데일리 반찬
알배추와 오이를 아삭하게 절여 무, 배, 마늘을 갈아낸 면주머니 국물로 사이다 같은 청량함을 살린 맑은 물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