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옥 광동식 간장소스 로메인
살짝 데쳐 아삭함을 살린 로메인 상추에 파·생강 기름의 풍미와 달콤짭짤한 간장 소스를 곁들인 초간단 홍콩식 채소 요리
필요한 재료 1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로메인 뿌리 부분을 너무 많이 자르면 데치거나 담을 때 잎이 낱낱이 흩어져 지저분해지므로 모양 유지를 위해 끝만 살짝 다듬어 줍니다.
- 채소를 데치는 물에 식용유와 소금을 약간 넣어주면 로메인의 푸른 색감이 선명하게 유지되고 표면에 윤기가 돕니다.
- 간장 소스 자체의 비율도 중요하지만 파와 생강을 볶은 기름이 채소에 부어지면서 어우러져야 특유의 중식 감칠맛이 완성됩니다.
- 손님상에 내거나 한 입 크기로 깔끔하게 먹으려면 플레이팅을 마친 뒤 뿌리 부분을 가위로 살짝 잘라내면 편리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맨날 먹는 샐러드나 쌈 대신 이색적이고 따뜻한 채소 요리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
- 중식 메인 요리에 곁들일 상큼하고 아삭한 사이드 메뉴가 필요하신 분들.
- 재료와 조리법이 극도로 간단하면서도 맛의 밸런스가 뛰어난 식단을 찾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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